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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택 체감경기 안좋지만 실적은 급증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2-10 20:20:00 조회수 176

새해 들어 주택사업자들의 울산 지역 체감경기

지수가 두 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지만

실적을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는 78.2에 그쳤지만,

실제 1월 실적치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111.1로 나타났습니다.



2월 전망치도 여전히 기준치에 못 미치는

84.2에 그쳤지만 전국적으로는 경기와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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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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