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주택사업자들의 울산 지역 체감경기
지수가 두 달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지만
실적을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는 78.2에 그쳤지만,
실제 1월 실적치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111.1로 나타났습니다.
2월 전망치도 여전히 기준치에 못 미치는
84.2에 그쳤지만 전국적으로는 경기와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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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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