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2/7) 정몽구 회장이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으로 처음
헌액된다고 밝혔습니다.
1939년 설립된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은
자동차 역사에 남을 성과와 업적을 낸 인물을
엄선하며, 포드 창립자인 헨리 포드,
토머스 에디슨, 벤츠 창립차 칼 벤츠 등이
헌액돼 있습니다.
자동차 명예의 전당은 세계 생산기지 확대,
고효율 사업구조 구축 등 정몽구 회장의 성과가
역사적 인물들과 견줄만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