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국가정원의 남구 구간과 중구
구간을 잇는 체험 시설인 '태화강 나룻배'가
저조한 이용객 수를 보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나룻배 이용객은 1만2천여명으로
하루 평균 35명을 기록했습니다.
또, 연간 1억 3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지만
1년간 벌어들인 수익은 700여만 원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이용객이 적은 것은 사실이라며
태화강 동굴피아와 연계하는 등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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