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소방직 확대 정책에 따라
울산시가 500명이 넘는 소방 인력을 추가로
확보해야하면서 시 재정 확보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에 대한 인건비 등으로
30% 정도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매년 120억 원을 정도가 추가로 지출돼야
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울산시는 소방직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점을
들어 다른 시·도와 공조해 전액 국비 지원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