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야구방망이로 아내를 때린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2/9) 새벽 6시 30분쯤
북구 매곡동 집에서 야구방망이로
아내를 수차례 때려 의식을 잃자
경찰에 직접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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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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