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모든 축제와 행사 때
풍선 날리기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풍선이 터지면
2차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해 생태계에 유입되고,
야생조류와 동물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앞서 올해 1월 1일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서도 풍선 날리기 대신
친환경 재질로 만든 소망 비행기 날리기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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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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