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산 여파로 중국으로 가야 할
화물이 적체되면서 울산항만당국이
대체부지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부산이나 인천 등에서 제때
중국으로 수출되지 못하는 화물이 포화상태에
달하게 될 경우 이 화물이 울산항으로
올 수 있어, 공용부두인 용연부두를
우선 대체 화물적치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울산항은 지난해 컨테이너 화물
51만 TEU를 처리했으며, 이 가운데 중국 화물이
20%로 가장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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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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