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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여파 울산항 화물적치장 확보 비상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2-09 20:20:00 조회수 145

신종 코로나 확산 여파로 중국으로 가야 할

화물이 적체되면서 울산항만당국이

대체부지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부산이나 인천 등에서 제때

중국으로 수출되지 못하는 화물이 포화상태에

달하게 될 경우 이 화물이 울산항으로

올 수 있어, 공용부두인 용연부두를

우선 대체 화물적치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울산항은 지난해 컨테이너 화물

51만 TEU를 처리했으며, 이 가운데 중국 화물이

20%로 가장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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