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 44명의
관리자가 발생했지만 양성 환자는 없었고
상태도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7명
가윤데 5명은 이미 자가격리 해제됐고,
중국 우한을 다녀 온 13명도 어제(2/7)자로
능동감시에서 해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9명의 의사환자 모두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고, 중국을 다녀온 5명의 능동감시자도
별다른 증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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