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전 8시 55분쯤
북구 산하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어린이집 통원차량과 택시가 부딪쳐
어린이집 원아 11명과 교사 2명 등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는 교차로에서
두 차량이 각각 직진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