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전 8시 35분쯤 북구 양정동의
한 원룸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부 20제곱미터와 열풍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타는 냄새를 따라 1층으로
내려갔더니 창고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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