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새벽 1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조명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 내부에서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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