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시행한
`2019년 생태관광지역 운영 평가`에서
태화강이 3회 연속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태화강이 받은 평가 점수는 84.8점으로,
전국 12개 생태관광지역 중에는
제주 동백습지와 창녕 우포늪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생태관광지역은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곳으로, 2013년부터 환경부가 3년마다
평가해 지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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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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