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1년 4월부터 시내 모든 도로에서
시속 30 ~ 50㎞로 달리는 것을 골자로 한
'안전속도 5030' 정책 도입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도시 일반도로는 시속 50㎞,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 이하로 낮추는
내용을 담은 안전속도 시행계획 수립 용역
입찰 공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17년 6월 이 정책을 먼저 시행한
부산시 영도구의 조사 결과를 보면 시행 전후로
교통사고 사망자 24.2%가 줄었지만 통행시간은
크게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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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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