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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전세가격 급등세 '두드러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2-07 07:20:00 조회수 28

◀ANC▶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은행들이 신종 코로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가격의 급등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2월 첫째 주 울산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은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0.21%로 전국 평균 0.08%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와함께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도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0.09% 상승하며

20주 연속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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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은행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여신지원에

나섰습니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중국 수출실적이 있는

중소기업과 여행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억원, 가계자금은 최대 1억원을

긴급 지원하며 최대 1.7%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BNK경남은행도 피해 기업에 최대 5억원의

자금을 최대 1% 금리를 감면해 제공하며,

기존 대출에 대해서도 기한을 연장하거나

분할상환금 상환을 유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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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이 수출입 통관 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맞춤형 FTA 컨설팅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세관은 신청 기업들을 관세사가

직접 방문해 FTA 활용 수출을 위한 절차와

대응 기법 등을 안내하며, 영세기업의 경우

비용도 면제해 줄 예정입니다.



FTA 컨설팅 사업은 그동안 본부세관 단위에서만

시행돼 왔으며 일반 세관에서 실시하는 건

처음입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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