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6) 이사회를 연 현대중공업지주는
발생 주식의 3%, 금액 기준으로 1천3백억 원에
달하는 주식 48만 8천 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는
안건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
돼있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정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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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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