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새벽 2시 55분쯤 남구 삼산동 일대에
30분 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새벽 경매를 앞둔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혼란을 빚었으며, 이 일대 212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며 보일러가 멈추고 전열기를
쓸 수 없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도로에 세워진 전신주와
연결된 전선에 이물질이 접촉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