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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가 오는 2022년 생산이 종료되는
동해가스전을 대체할 새로운 가스전 탐사를
추진합니다.
울산 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6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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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정부로부터 동해 심해지역
탐사를 위한 조광권을 확보해 신규 가스전
확보를 위한 탐사를 추진합니다.
석유공사가 광물을 채굴할 수 있는 조광권을
확보한 곳은 국내 유일의 동해 가스전 인근으로
동해가스전의 10배 이상의 가스가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해가스전은 오는 2022년 생산을 종료할
예정으로 석유공사는 투자를 유치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탐사 작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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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6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345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월 경기전망지수는
77.2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p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번 조사는 신종 코로나 확산 이전에
실시된 것으로, 바이러스 확산 추이에 따라
다음달 경기전망지수는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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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피해를 본
휴업업체와 자영업자 등에 대해 세금 징수와
세무조사 등이 유예됩니다.
정부는 법인세나 부가가치세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고 이미 고지된 국세도
최대 9개월까지 징수 유예하도록 했습니다.
또 24시간 통관지원체제를 가동해 중국 내
공장폐쇄로 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한 업체가
원부자재를 수입할 경우 화물 반입부터
반출까지 신속한 처리를 도울 계획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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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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