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을 투약·소지하고 구치소에서 교도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4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대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필로폰 3.69g을 소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으며,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교도관 2명을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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