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산 여파로
헌혈자가 급격하게 줄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은
오늘(2/5) 0시 기준 혈액 재고량이
2.5일분으로 주의 단계이며
특히 A형은 1.8일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방학기간인데다 신종 코로나
여파로 헌혈 참여가 위축되고 있다며
단체 헌혈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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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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