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정부로부터 동해 심해지역
탐사를 위한 조광권을 확보해 신규 가스전
확보를 위한 탐사를 추진합니다.
석유공사가 광물을 채굴할 수 있는 조광권을
확보한 곳은 국내 유일의 동해 가스전 인근으로
동해가스전의 10배 이상의 가스가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해가스전은 오는 2022년 생산을 종료할
예정으로 석유공사는 투자를 유치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탐사 작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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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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