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중구 정갑윤 의원과 남구갑 이채익
의원이 제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6선에 도전하는 정갑윤 의원은 경험과 경륜
있는 큰 인물론을, 이채익 의원은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늘까지(2/5)
제21대 총선 공천신청을 받은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20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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