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울산철새홍보관장은
남구 선암호수공원의 조류를 관찰한 결과
연간 66종, 1만8천여 마리가 관찰됐다며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가치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 관장은 천연기념물 황조롱이를 비롯해
붉은머리 오목눈이,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쇠물닭, 논병아리 등이 관찰됐다며
석유화학단지와 인접해 있지만 수질과 주변
대기질이 양호하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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