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 지역
공실률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1.7%로 분기별 조사가 시작된 2009년 이후 가장 높았고 울산은 17%로 경북 다음으로 공실률이 높았습니다.
이는 내수 경기 침체와 배달 시장이 성장하면서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가의 폐점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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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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