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신종 코로나 예방을 위해
4월 개최 예정인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취소 또는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선호 군수는 기자간담회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 인사들이 많이 찾는 행사를 4월에 갖는
것은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 때문에 현실적으로 힘들 것으로 본다며,
가을로 연기할 것인지, 아니면 올해 영화제를
아예 취소할 것인지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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