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은 오늘(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을 앞두고 송철호 시장 등 13명을
기소한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져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후보들은 검찰이 송 시장 등에게 한 것처럼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고래고기 환부사건 등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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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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