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표절 의혹 논란을 빚은
'울산시가'를 새로 공모해
오는 10월 시민의 날에 발표합니다.
울산시는 지역 정체성과 비전이 담긴
가사를 공모한 뒤 전문기관에 악곡 용역을 맡겨
새롭게 제작된 시가를 오는 10월 1일
시민의 날에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 공모를 통해 제작된 기존 시가는
지난해 '대구 중구의 노래'와 가사 내용이
상당 부분 비슷하다는 논란을 빚었고, 울산시는 논의 끝에 다시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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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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