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자금 역외유출 비율이
광역시 중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이 한국은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의 자금 역외유출 비율은
35.4%로, 광역시 중 대전 41.3%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김 의원은 자금 유출이 지역경제 위축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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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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