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은
건립 후 40년이 지나 노후된 남구 종하체육관을
문화·체육 복합시설로 재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울산시가 7천500만 원의 예산으로
올해 말까지 재건립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는데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고령화, 출산·육아,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을
모두 수용하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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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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