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종 코로나 관련 능동감시자가
18명에서 17명으로 줄었고,
이 중 5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국을 다녀온 뒤
발열을 호소해 지난 29일 검사를 진행한
초등학생 1명이 감기로 확인됨에 따라
능동감시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학생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중국 베이징을 다녀온 단순 여행객이어서
능동감시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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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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