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 실적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백화점 판매 지수는
86.3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대형마트의 판매 지수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6.8포인트 떨어진
86.5포인트로 나타났습니다.
판매지수는 2015년을 100으로 볼 때
현재의 판매 실적을 측정하는 것으로
울산은 2년째 판매지수가 100을 밑돌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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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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