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국토부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시도 가운데 17위로 꼴찌였던 울산이
지난해 조사에서 5위로 상승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전국 기초지자체 229곳의
교통문화지수를 조사한 결과
광주가 84.03점으로 1위를,
그 뒤로 세종, 제주 순을 보였으며
울산은 79.29점으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수준을 조사하기 위해 운전과 보행행태,
교통안전 항목 등 18개 지표를 조사해
교통문화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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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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