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건설기계 등 현대중공업그룹 3사는 오늘(1/31)
현중마이스터대학 설립 및 운영에 대한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오는 3월 개교하는 이 마이스터 대학은
현대중공업이 2013년부터 운영해 온
사내대학을 기업 맞춤형 산업체 위탁 학교로
전환한 것입니다.
현중마이스터대학은 조선해양산업공학과와
기계전기산업공학과 등 2개 과로 운영되며
전문대학과 동일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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