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3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울산시장을 포함해 13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긴 건 무리한 기소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이 자유한국당과 함께 울산시정을
흔들어 놓기 위해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며,
철저히 기획된 짜맞추기식 수사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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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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