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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투데이용)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1-31 07:20:00 조회수 94

태풍 차바로 발생한 수해에 대해 LH의 책임은 일부 인정됐지만 울산시와 중구의 책임은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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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시내버스 노조지회장이 조합비
4천여만 원을 임의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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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이 자신을 불구속 기소한 검찰의
수사 태도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김기현 전 시장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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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전 중구청장이 이번 총선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자신의 정치 스승 5선의 정갑윤
의원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주요하단>

"'차바' 피해 LH 일부 책임..지자체 책임없다"

시내버스 노조지회장 '공금 횡령' 의혹 수사

宋 "무리한 기소 분노"..金 "시장직 사퇴하라"

박성민 중구 출마..정치 스승 정갑윤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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