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지역의 능동감시 대상자가 모두 18명이며
이 중 5명은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다녀온
여행객 12명에게서는 이상 여부가 발견되지
않아 능동감시 대상자로 지정했고,
2번째 확진환자와 접촉했던 5명은
다음달 6일까지 자가 격리 조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어젯밤(1/29) 중국을 방문했던 초등학생
1명이 1339로 신고해 검사했지만 음성반응이
나와 능동감시 대상자로 지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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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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