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까지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7천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출생아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인구 1천 명당 새로 태어난 사람의 비율인
조출생률은 6.3명으로 세종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역대 최소를, 사망자 수는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우며 인구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인구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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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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