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 시 산하 공공기관 등
15개 기관은 오늘(1/30) 시청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기관별 특성이 맞는
출산·육아 관련 정책을 적극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출산·육아 휴직 직원의 인사상 우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출산 장려 정책을 발표하고
공무원노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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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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