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훈 울산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여기는 이게 좀 지나면 없어지는 거잖아요. 이게 제 것이 아니고 제가 죽어도, 저는 2,30년이 있으면 죽겠죠. 그다음 우리 아이들이 또 이걸 봐야 되기 때문에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네스코라는 게 사실은 에듀케이션, 교육. 그래서 세계의 교육과 관련된 그런 문화재를 이야기하니까. 현대자동차나 현대중공업 이게 정말 울산의 다가 아니라 그전에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는게 애들한테 각인이 돼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보여줘야 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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