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0) 저녁 7시쯤 북구 호계동의 한
상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백8십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2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내부의 냉장고와 일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에 사람이 없었고 냉장고와
멀티콘센트가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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