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전7시48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쪽 3.6km 해상에서
원유가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유출된 원유는 에쓰오일이 관리하는 해상
원유하역시설에서 나온 것으로, 5시간만에
방제를 마쳤습니다.
해경은 높은 파도로 원유하역시설에 설치된
압력계가 부서지며 원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에쓰오일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