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8) 오전 울산 울주군 대암댐 아래
저수지로 추락한 승용차 운전자가 사고 지점
근처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10시쯤 추락지점에서
5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운전자 70대
김모씨의 사체를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내린 많은 비로
만수위로 변한 댐에서 자연월류가 계속되고
있어 사고 차량 인양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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