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 여파로 울산지역의
각종 문화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예정됐던 뮤지컬 '얼음공주 엘사'
공연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다음달 8일 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를 취소했고 ,나머지 구·군도
행사를 취소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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