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지역 대기업들도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중국 출장자와 파견자,
주재원 가족을 귀국시키고
중국 주재원은 현지 자택에서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역시 주재원 가족 중
귀국 희망자에 대해 회사가 비용을 지원하고
그룹 차원에서 별도 지침이 있을 때까지
중국 출장을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두 회사 모두 비상상황실을 설치하고
외부인 공장 견학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