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내·외국인 6만 8천 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6억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특히 숙박·체험비 지원의 경우
내국인 20명 이상에서 15명 이상으로
지원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시는 인센티브 시행으로 울산 단체 관광객이
지난 2015년 5천500여 명에서
지난해 5만9천여 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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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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