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울산시장 선거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수사팀이
송철호 시장과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을
기소하자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어제(1/28) 수사 대상자에 대한
사법처리 방향을 보고하면서
송철호 시장과 송병기 전 부시장 등을
우선 기소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이 수사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송철호 시장 등에 대한 기소를 먼저
추진하는 것은, 다음달 3일자로
수사를 총괄할 차장·부장급 검사가
교체되기 전에 송철호 시장 등을
기소해 놓기 위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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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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