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를 위한 목록에 이름을 올릴 지에 대한 결정이
예정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오늘(1/28) 세계유산분과위원회
심의를 열고 반구대 암각화와 한양도성 등
2개 유적에 대해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을
위한 심사를 벌였습니다.
문화재청은 다음달 중·하순 최종심의를
한 차례 더 갖기로 해 최종 결정까지는
한달 정도 더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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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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