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이
종료되는 가운데 울산이 17년 만에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나눔캠페인 목표 모금액 70억4천300만원 가운데
현재까지 모인 금액은 53억1천만원으로
목표액의 75.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6년 동안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했지만
올해에는 개인과 법인기부 모두 예년에 비해
저조해 100도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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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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