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면서
장애인 주차구역에 피해를 준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민원인들은 경찰서 현관 앞 장애인 주차구역에
공사자재가 쌓여 있어 주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부경찰서는 올해 5월까지
경찰서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공사자재를 치우는 등의 방식으로
장애인 주차구역을 확보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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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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