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인 지난 26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오늘(1/28) 낮까지 누적 강우량이 119mm로 1월 하순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울산앞바다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5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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