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전국적으로 전·월세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한 가운데 울산의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전세와
월세는 각각 2.3%와 2.1% 하락하며
지난 2000년 2.9% 하락 이후 19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전세는 0.2% 상승에 그쳤고
월세는 0.4% 떨어지며, 전체적으로 0.1% 하락해
14년 만에 집세가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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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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